아메리카노, 딸기라떼, 딸기&블루베리 스무디를 주 메뉴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연령층이 높은 곳에 속한 동네여서 아메리카노의 고소,구수한 맛을 추구하며 단맛을 내는 메뉴들은 조금더 달도록 구성하여 운영을 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한 카페로 약 6-70년대부터 농협창고로 사용된걸로 알고 있으며 각종 비료나 쌀을 보관하는 장소였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면은 옛 건축물을 살리고 다른 한면은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신구의 조화를 만들어낸것이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점입니다. 카페의 주인은 마을협동조합으로 마을 수익사업을 위한 사업형태로 자리매김하여 20년도부터 운영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