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범한 골목길에서 노부부가 오랜시간 운영하시던 평범한 철물점 이였던곳을 터를 잡기로 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19세기 1850년대 배경의 서부개척시대의 공간으로 재해석 해놓은 한국에서는 찾아보기힘든 이색적인 공간을 만들꺼라는 다짐으로 추운겨울날 부터 망치를 들기 시작하였고 인테리어 자재로는 길거리에 버려진 폐목재 들이 사용 하기로했다 우리의 매장 컨셉의 국적은 미국 서부 이며 연상케 하는 영화로써는 장고 ,인디아나존스 , 피노키오 ,나니아 연대기 가 있으며 오래된 나무문을 밀고 들어온순간 전혀다른세계에 들러왔다는걸 착각할만큼 우리는 그렇게 “맨홀커피 웨스턴” 이라는 걸 만들어 버렸다 그리고 우리는 오늘도 내일도 계속해서 만들어 가고 있다 이공간속의 주인공을 더욱 빛나게 하기위한 우리의 노력은 지금도 이어진다 우리의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층별소개 지하1층 “커피 로그라이프” 저자 김예슬작가님이 실제로 사용하시는 작업실 그리고 피노키오 제페토할아버지 작업실 에는 1인석 으로 카공족들을위한 작업실이 있으며 항해사의 벙커침대 ,인디언 들의 산장 아지트 준비하였다 1층 카우보이 들의 은신처 살롱 바 공간을 연출하였으며 내부 매인포토존 벽난로가 준비되어있고 곳곳마다 인디언들에게 습격당한 흔적들을 찾아보는 재미도있다 2층 서부시대의 상위층들이 파티를즐기던 공연장이 갖추어진 바 를연출하였다 바 공간과 무대와 피아노에서 실제로 손님들이 않아서 음류와 술을 즐길수 있어 이색적이다 루프탑 서부시대 광장시장을 표현하였으며 공개처형대까지 준비되어있어 등짝이 서늘해짐을 느낄수 있다 커피에도 진심인 우린 핵심인 원두와 커피는 최상급 스페셜티 싱글 오리진 원두 만을 사용하여 시그니쳐 커피 “맨홀크림” 4가지 종류를 강력추천합니다 1인석부터 최대 12인석까지 다양하며 않는자리 모든곳